속보  인사  충남  천안  아산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선거  기고
편집 2021.04.15 [16:30]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 아산IC 진입도로 명품화 조성
조성연 기자

▲ 아산IC 진입도로 조성계획 위치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산에서 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는 유일한 IC인 아산IC 진입도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해 7월 아산~천안 고속도로 개통을 앞두고 시비 400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과 모종동 및 배방읍 일원에서 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는 0.8㎞ 왕복 2차 아산IC 진입도로(대로 2-17호) 개설공사를 착공했다.

 

 2022년 6월 개통을 목표로 순차적으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올해 4월 가교운영 예정으로 현재 공정율은 18%다.

 

 도로가 개통되면 지·정체가 심각한 국도21호선 온천대로를 이용하지 않고 직접 고속도로로 진·출입이 가능해져 온양온천의 관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모종·풍기지구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교통량이 증가해 발생하는 병목 현상에 대한 대책과 시를 대표할 수 있는 명품도로 계획을 동시에 수립해 아산시 첫 관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1/03/24 [08:15]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