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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적극적인 행정 추진’ 강조
확대간부회의에서 현안사업과 민생 챙기기 적극 나서
조성연 기자

▲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1일 4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이 4월 1일 4월 확대간부회의를 갖고 적극적인 행정 추진을 강조하며 현안 사업과 민생 챙기기에 적극 나섰다.

 

 박 시장은 시청 중회의실에서 4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다양한 현안과 사업에 대해 청취하고 개선과 보완 사항에 대해 공유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가 1년 넘게 지속되면서 시민의 삶은 상당히 위축됐다”며, “공직사회도 코로나19 대응으로 피로감이 높은 건 사실이나 코로나19 대응 이외에 우리 시의 전반적인 시정의 추진도 함께 위축된다면 시민이 체감하는 현실의 어려움은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각자 맡은 본연의 업무를 꼼꼼히 챙기는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며, “4월은 완연한 봄의 계절이며 만물이 소생하는 본격적인 태동의 시기이므로 직원 여러분도 코로나19에 너무 위축되지 말고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스마트슈퍼 사업자 선정의 경우에는 “돈이 있는 사람이 독점하지 않도록 신경 써서 영세사업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운영하라”며, “잘못하면 빈익빈 부익부가 될 수 있으니 어려운 시민의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또 지난달 31일 시청사 내 풀무리극장에서 열린 ‘비타민콘서트’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공연이 시민의 일상 속에 스밀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하면서, 신부동 버스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찾아 콘서트를 여는 등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문화도시 천안에 걸맞은 다양한 소규모 공연을 여는 방안을 찾아달라고 주문했다.

 

 천안시는 최근 청사 야외무대 풀무리극장의 보수를 완료하고 객석 1480석을 새롭게 조성했다. 또 버들광장, 영성지, 인공폭포, 트릭아트, 실내정원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춰 문화 나들이와 산책장소이자, 불당동 시민생활체육공원으로도 연결돼 시민들의 녹색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는 더욱 많은 시민들이 시청사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청사 로비와 풀무리극장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정오의 비타민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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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2 [10:01]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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