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인사  충남  천안  아산  예산  청양  선거  전국 대전 세종  기고
편집 2024.02.23 [17:45]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영권 “아산시의 실질적인 변화 이끌어낼 것”
아산 정책대안 플랫폼 ‘아산맑은미래포럼’ 창립대회 개최
C뉴스041

▲ 김영권 아산맑은미래포럼 대표가 창립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권 전 충남도의원이 아산 정책대안 플랫폼 ‘아산맑은미래포럼’ 창립대회를 열었다.

 

 27일 오후 2시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열린 창립대회에는 지역 정치인들과 지지자 1000여 명이 몰려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축전을, 서영교 최고위원은 축하영상을 보냈으며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강훈식 국회의원(아산을),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시도의원, 민주당 관계자들이 총출동했다.

 

 홍 원내대표는 “어지러운 아산시정 때문에 시민 여러분들의 걱정과 우려가 높은 가운데 시민들이 함께 힘을 합치는 아산맑은미래포럼이 출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희망찬 시작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서 최고위원은 “김 대표는 아산지역화폐를 위해, 친일잔재 청산을 위해 열심히 뛰었다. 가장 훌륭한 조례를 만들어 더불어민주당 1급 포상을 받았다”며 “아산의 멋진 지도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복 위원장은 축사에서 “김 대표처럼 곳곳에서 아산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자 하는 분들이 있어서 희망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아산맑은미래포럼 회원들과 함께, 김영권 대표님과 함께 대한민국과 아산의 미래를 위해서 힘껏 싸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양 전 지사는 “맑은 사회를 위해서 상당한 부담을 각오해야 한다”며 “김영권을 중심으로 우리 사회를 맑은 사회로 만드는 데 똘똘 뭉쳐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사실 창립대회가 안 될까봐 걱정됐다. 그런데 오늘 여기서 우리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돌파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현재 아산의 탁한 시대를 끝내고 김영권 대표와 함께 맑은 미래를 만들어나갔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김영권 대표는 인사말에서 ‘분별력 있는 듣는 마음’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상대를 인정하지 않고 독선과 아집의 대한민국, 또한 이곳 아산에서도 민주적 절차는 사라지고 공정과 상식은 메아리로 멀어져만 가고 있다”며 “대화와 설득이 사라진 정치의 끝에는 시민은 없고 독재만이 남기 마련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대표는 “불통의 대명사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아산시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강력한 캠페인, 토론회, 강연회 등을 개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권 대표는 1962년 아산시 선장면에서 태어나 선장 삼선초 입학 온양온천초 졸업, 아산중학교, 천안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사, 2018년 지방선거에 출마해 당선돼 충남도의원에 당선됐으며 농수산해양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충남도의원 시절 친일청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돼 친일화가 표준영정 철회 등 일제식민 잔재 청산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목을 받았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4/01/28 [13:32]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