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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특별한 명절 선물! 예산군 농특산물 어떠세요?”
예산군, 황토사과와 고품질 쌀 등 우수한 명절 선물 소개
조성연 기자

▲ 예산황토사과   

 

 예산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에서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소개했다.

 

 ◇예산황토사과와 다양한 사과 가공품

군을 대표하는 예산황토사과는 청정 황토밭, 깨끗한 예당호의 물 등 우수한 자연조건에서 생산하여 많은 이들에게 품질로 오랫동안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예산 사과를 활용한 가공식품 또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적으로 사과를 가공하여 만든 사과즙, 증류주, 와인, 사과식초, 등 가공 제품이 있다.

 

 ◇예당호의 맑은 물과 기름진 예당평야에서 자란 고품질 쌀

예산군에서 재배하여 생산되는 쌀은 밥맛이 좋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예당호의 맑은 물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예당평야에서 자라고, 최신 시설을 갖춘 미곡종합처리장, 정미소에서 가공해 특별한 밥맛을 자랑한다. 특히 예산미황은 예산을 대표하는 고품질 쌀 브랜드로 삼광벼 단일 품종을 계약재배 하여 생산하는 등 우수한 밥맛을 위해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육질이 뛰어난 예산한우와 소갈비

예산군을 대표하는 맛으로는 한우와 소갈비를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예산한우는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 속에서 자연 친화적으로 자란 암소만을 엄선해 가공한 고급육으로 육색과 육질 등을 엄격히 선별해 최고의 맛과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예산소갈비 역시 특제 양념을 더해 부드럽고 고소한 맛과 높은 영양가로 유명하며, 명절 선물이자 먹거리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예산국수와 한과, 약과, 카스테라 등 디저트

예산을 대표하는 8미 중 하나인 예산 국수는 최고급 밀가루와 국산 천일염으로 자연 건조시킨 중면 수제국수다. 최근에는 전국적으로도 입소문이 나면서 예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양손 가득 기념품으로 구입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전통의 맛과 향을 살린 전통한과와 최근 전국적 명소로 떠오른 예산시장에서 판매되는 예산사과를 활용한 카스테라와 애플파이, 페스추리 약과 등 디저트류도 가족과 함께 먹기 좋은 새로운 명절 선물로 주목을 받고 있다.

 

▲ 예산한우  

 

 한편 예산사과와 미황쌀 등은 관련 상품은 농사랑 및 우체국쇼핑몰 예산군 브랜드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농사랑은 2월 2일까지 설 명절 기획전 상품을 판매하면서 최대 15% 할인 및 경품 응모 이벤트를 진행하며, 우체국쇼핑몰 군 브랜드관에서는 2월 12일까지 설맞이 농특산물 할인행사(15∼30%)를 각각 진행한다.

 

 예산군 관계자는 “설을 맞아 예산에서 생산한 우수한 농특산물로 특별한 선물을 전해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C뉴스041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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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1/30 [08:34]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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