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09.22 [20: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출 받을 때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
<박수경의 소비자 정보>
박수경
 새해가 시작되었어도 어렵기는 마찬가지라는 서민들 많을 것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은 나아지겠지’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새해를 맞이해야 하는데 연말부터 경제가 더 어려울 것이라는 보도가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물가가 출렁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서민들이 소액대출을 많이 했던 우리나라의 1,2위하는 대부업체들이 최고이자율 부당행위로 영업정지 처분 등의 위기에 있으면서 소액대출자들이 내몰리게 되는 상황이 되어 그런 소비자들이 또다시 불법 사채업자에게 손을 내밀게 될지도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대부업계는 대부업계대로 광고규제 및 계속되는 법정 금리 인하로 인한 압박감으로 위축되어 있는 상태이다.
 
 대부업 등록체제로 바뀌면서 많은 대부업자들이 등록을 한 후 대놓고 광고를 하고 소비자는 손쉽게 돈을 빌릴 수 있게 되었으며 이용하는 본인이 아쉬워 이용하는 것이므로 부당한 행위가 있다고 하여도 어떤 조치를 취하기 어려웠던 것이 현실이다.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주택 담보대출이 늘어나기도 하고 만기 시 대출기간을 연장하는 경우도 많아지게 된다. 담보가 있을 경우 낮은 이자율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주택을 구입할 때 많은 소비자들이 대출을 염두에 두고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담보대출의 경우에도 이자를 연체시킬 경우 소비자가 계약을 위반하는 것이므로 금융사측에서는 일시불로 대출금 상환을 요구할 수 있다. 기타 타 할부금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기한이익 상실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소비자가 꼭 알고 있어야 한다.
 
 대출기간 연장을 할 때도 이자부분이나 가산금리 적용이 있는지 여부, 연대보증인의 동의 여부 등을 꼭 확인하여 2차의 소비자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할부나 담보대출의 경우 중도상환을 할 때 중도상환 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는데 기한이익상실로 인해 대출 잔액 또는 할부잔액을 상환할 경우 중도상환 수수료는 지불할 필요가 없다.
 
 소비자는 대부업체를 이용하거나 제1금융권을 이용할 경우에도 기본적인 사항들은 알고 있어야 피해를 줄일 수 있고 부당한 행위가 있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권과 거래를 하지 말아야 하며 부당한 행위에 대한 고발조치에 앞장서야 부당한 거래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대부업체들의 부당한 행위에 대해서는 약자인 소비자들이 묵인한 결과일 수도 있으며 또 다른 피해로 소비자에게 다가오는 것이며 계약이라 함은 양자 모두 계약이행을 해야 할 의무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박수경 (박수경의 소비자 정보 필자)

-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충남지회 사무국장

- 아산소비자상담실 사무국장(충남 아산시)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2/02/14 [01:04]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