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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쪽잠 몰카 공개, 초한지 부사장 최항우 업무 스트레스?
오영미기자
▲정겨운 쪽잠     © 정겨운 미투데이

'샐러리맨 초한지'의 정겨운이 목 베개를 하고 잠들어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늘 새벽 정겨운이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목 베개를 한 채 촬영장 한 귀퉁이에서 쪽잠을  자는 사진을 업로드 했다. 정겨운은 "아… 부사장은 피곤해~"라는 멘트를 함께 올려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함께 안쓰러움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 된 사진은 바쁜 스케줄 속에 진행되고 있는 '샐러리맨 초한지'의 정겨운이 촬영 막간 쪽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을 현장에 있던 스태프가 몰래 촬영, 후에 이를 본 정겨운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이를 팬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자신의 미투데이에 업데이트 한 것.
 
살짝 입까지 벌린 채 잠을 자고 있는 정겨운의 모습은 그 동안 '초한지'에서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던 최항우의 반듯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무한 빈틈을 보이고 있어 웃음을 주고 있는 것은 물론, 바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잠자는 시간까지 쪼개가며 열심히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정겨운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짐작할 수 있어 안쓰럽기까지 하다.
 
정겨운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리얼하게 잠드셨네요!”, “최항우 부사장님, 업무가 과다하신 듯?”, “겨운씨~ 잠은 집에 가서 주무셔야죠~” 등의 댓글을 이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수현에게 프러포즈하는 정겨운의 모습이 그려지며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는 마지막 회까지 3회를 남겨둔 가운데 정겨운과 이범수의 날 선 대립이 어떻게 결판날지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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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3/06 [12:11]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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