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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우, “나쁜 유혹들 당시 7년 사귄 남친덕분에 물리쳐”
오영미기자
▲적우     © MBC 방송캡쳐

가수 적우가 최근 생애 첫 토크쇼에 출연을 해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MC 박경림과 초대MC 이문세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시작된 녹화에서 적우는  데뷔부터 줄곧 그녀를 따라 다녔던 ‘마담 출신 가수’라는 소문과 가수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을 둘러싼 다양한 의혹 등에 대해 거침없고 솔직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적우는 무명 시절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술집에서 노래를 불렀던 과거가 밝혀지며 그녀를 둘러싼 루머들은 일파만파 퍼져 나갔다.
 
그녀의 어려운 고백을 들은 초대MC 이문세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 나쁜 유혹도 많았을 것 같은데, 어떻게 견딜 수 있었냐?” 라고 물었고 이에 대해 적우는 “그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와 7년 동안 만났다. 서로 비슷한 처지라 의지하며 각자의 꿈을 키워나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결실을 맺지는 못했다”라고 깜짝 고백을 했다.
 
방송 최초 공개되는 적우의 힘들었던 무명시절과 러브스토리, 그리고 ‘마담 출신 가수’ ‘유명인과의 스캔들’에 관련된 루머 등에 대한 이야기는 오는 3월 8일 목요일 오전 11시 JTBC 브런치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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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3/07 [10:10]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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