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0.18 [09:04]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조은아의 한복이야기 (19)
한복은 문화요, 예술이다
조은아
 예부터 인생의 중요한 시기인 돌잔치, 결혼(結婚)잔치 칠순잔치, 팔순잔치에 이르기 까지 한복을 잘 갖춰 입는 것은 우리 전통의복인 한복이 복을 부르고 화를 막는다는 신성한 의복임을 의미하는 일 예라하겠다. 이런 한복이 지금에는 명절이나 결혼식 등 특별한 날에만 입는 옷으로 국한시 되고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사실 한복만큼 아름답고 격식을 갖추는 옷이 또 어디에 있을까?
 
 한복은 우리나라의 전통 옷이라는 의미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요, 예술이라 할 수 있다. 혼례시의 한복은 행복하고 영원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돌잔치의 한복은 아이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앞날의 축복을 의미하며 고희연의 한복은 건강과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각기 다른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이처럼 한복은 옷 자체에 ‘복을 부르는 옷’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복의 가장 큰 장점은 평면재단을 한복을 입음으로서 입체적으로 연출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마른 사람은 마른대로 덩치가 큰 사람은 덩치가 큰 사람대로 신체의 결점은 보완해주고 정점은 살려주며 신체 특성에 맞게 개성적으로 연출 할 수 있다. 최근에는 보다 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개량한복 등이 많이 등장했다. 이에 맞춰 한복을 예복이 아닌 생활한복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기를 기대해본다.
 

조은아 (조은아의 한복이야기 필자)

- 조은아 한복 (조은아 한복백화점) 대표

- 아산시 온천동 1791 (041-549-3009)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2/03/22 [23:31]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