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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들 극찬하는 ‘제주도 맛집’ 어디?
C뉴스041
 전국 곳곳의 숨은 맛집을 찾아 다니는 블로거들의 입맛은 그만큼 까다로울 수 밖에 없다. 더욱이 요즘 추세는 맛뿐만 아니라 분위기, 서비스, 건강한 식재료까지 그야말로 모든 분야를 꼼꼼히 체크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산물 많고 맛 집 많기로 유명한 제주도에서 블로거들의 주목을 받은 곱창 맛집이 있다. 제주 공항 10분 거리에 위치한 ‘곱따’가 바로 그곳이다. 끼니마다 제주 특산물을 먹는 데 질린 여행객들은 물론 근처에 살고 있는 사람들까지 입을 모아 추천하는 맛집이다.
 
 막창 전문점인 곱따는 우선 그 입구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흔히 막창, 곱창 맛집은 왠지 허름하고 시끄러울 것 같다는 편견과는 달리 예쁜 벽화가 그려져 있어 사진을 찍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든다. 깔끔하고 이색적인 내부 인테리어 또한 젊은 고객, 특히 까다로운 여성 고객들 취향에도 제격이다.
 
 그러나 ‘곱따’의 진가는 따로 있다. 바로 집에서 직접 만들 듯 정성들이는 홈메이드 푸드시스템이 그것. 또한 고객들의 건강을 생각해 인스턴트 재료는 절대로 사용하지 않기로 유명하다. 겉모습만 화려한 것이 아니라 속까지 알찬 진짜 맛집인 셈. 주문 하자마자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도록 초벌을 한 뒤 제공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다.
 
 사이드로 제공되는 신선한 샐러드와 부추, 소스 등은 물론 차돌박이, 해물우동, 돌솥밥까지 모든 메뉴가 블로거들의 칭찬 일색이다. 서울에서 먹던 곱창과는 다르게 더욱 구수하고 쫀득하다는 것이 한결 같은 평이다.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먹었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곱따’만의 정성과 세심함 또한 그 이유가 아닐까.
 
 블로거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는 럭셔리 곱창 맛집 ‘곱따’에 방문하고 싶다면 예약은 필수다. 깨끗하고 정성 들인 음식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한다. 아름다운 제주도 여행길에서 친숙하면서도 이색적인 맛집을 찾고 싶다면 ‘곱따’를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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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12 [14:55]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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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들사기꾼 12/09/17 [17:31] 수정 삭제
  블로그에 올린 맛집들 가면 다 후회합니다. 저도 가족 형제들 다 모아서 블로그보고 맛집 찾아 다녔는데 전부 개판... 아침 식사나 때우자고 우연히 들린 식당... 제주도 여행 8번 오면서 여기가 가장 맛난 집이었습니다. 가족 6끼를 이집에서 해결했어요.. 전라도 경상도 분이시라 부모님들도 매우 만족 하실겁니다. 가게 오픈 한지 얼마 안되어서 블로그에는 노출이 전혀 안되 있네요.. 여기 음식 전부 맛있습니다. 밥 잘 안먹는 애기들도 환장하고 먹습니다. 다른집 고등어 구이 비싸고 튀겨서 나오지만 여기는 같은 가격에 양은 두배.. 거기다가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서 나옵니다. 성게 미역국은 환상입니다. 죽밥?인가 영양밥은
이루펀트 12/10/01 [14:36] 수정 삭제
  흠.. 전 윗분하고는 생각이많이 다르네요. 무조건 블로거가 추천하는 맛집은 다 맛없는것은아닙니다. 사람마다 개개인의 입맛도 다르고 하니 엇갈릴수가있는면이죠. 전 대체적으로 블로거가추천한 맛집 10군데치면은 한 6군데는 많이 괜찮았습니다. 꼭 블로거말고도 지인을 통해서 맛집을 알아서 가는것도 괜찮은방법이죠^^ 너무 부정적인 생각만 가지신분인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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