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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모닝와이드, 동안비법 '효소' 집중조명
효소식단으로 만성피로와 소화불량도 해결해
C뉴스041
 최근 ‘효소’가 힐링푸드로 주목 받으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23일 방영된 SBS 출발 모닝와이드에서는 효소식단으로 만성피로와 소화불량을 해결하고 평생 ‘동안’으로 살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효소는 우리 몸을 원래의 상태로 돌려놓는 역할을 한다. 예를들어 상처가 난 부위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아문다던가, 섭취한 음식을 통해 영양분을 흡수하면서 에너지를 만들어 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등 사람이 움직이고 생각하는 전 영역에 효소가 작용한다.
 
 효소는 사람의 몸에서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무한정 생산되는 것이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몸 안의 효소가 자연스럽게 감소하게 된다. 인체의 세포수가 감소하면서 효소를 생산하는 능력도 떨어지게 되는 것.
 
 연령에 따른 몸 안의 소화효소 보유량은 40세를 넘기면서 크게 줄기 시작해 80대가 되면 거의 바닥을 드러내게 된다. 실제로 20대 청년과 80대의 노인층의 타액 중 프티알린 소화효소 함량을 분석한 결과 30배 정도의 함량차이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 되기도 했다.
 
 효소가 부족하면 갑작스러운 현기증을 느끼거나 소화가 잘 안되고 식후 한 시간이 지나도 속이 부담스러운 느낌을 느끼게 된다. 팔, 다리, 목, 어깨 부위가 자주 결리고 변을 보기가 힘들며 작은 병도 한번 걸리면 회복되는 속도가 더딘 증상이 나타난다.
 
 효소전문기업 푸른친구들의 관계자는 “인간은 나이가 들수록 효소를 생성하는 능력이 떨어져 소화 능력도 덩달아 떨어지게 된다”며 “효소가 많이 든 음식으로 이를 보충하면 소화력을 높이고 체질개선 및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효소를 보충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현대인들은 가공식품과 인스턴트식품, 열을 가한 조리식품 위주의 식단으로 음식을 섭취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효소의 섭취량이 매우 부족해진다. 특히 효소는 55도 이상의 고온에서는 사라지기 때문에 조리음식 대부분에서 효소를 찾아보기 힘들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부족한 효소를 보충하기 위한 방법으로 효소보충제가 많이 이용되고 있다.
 
 푸른친구들이 개발한 효소력은 보리와 현미, 율무, 흑미, 미강 등 국내산 곡물을 통발효시켜 만든 것이 특징이다.
 
 각 곡물에 최적화 된 발효 조건과 균으로 발효하는 한편 과립형태로 제작되어 영양분의 흡수가 빠르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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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23 [11:04]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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