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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의 노화를 부르는 활성산소
항노화치료를 통해서 여러 질환을 유발하는 활성산소 제거를
C뉴스041
 사람은 나이가 들면 주름이 생기며 신체 전반적으로 자연스럽게 노화가 진행이 된다. 하지만 체내 활성산소의 농도가 높게 된다면 노화는 보다 빨리 진행이 되고 이외에 다른 신체 이상 증상을 유발하기 때문에 평소에 활성산소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활성산소는 쉽게 말해 신체가 신체에 필요한 산소가 아닌 불필요한 산소를 말한다. 산소는 산화과정에 이용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세포와 생체조직을 공격하게 되는 산화력이 강한 산소를 말하는데 노화의 주범이라고도 한다.
 
질환의 90%이상이 활성산소와 관련
 
 질환 중에 약 90%이상이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을 정도로 여러모로 위험한 질환이다. 대표적으로는 혈관계질환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평소에 혈액과 혈관을 맑고 깨끗하게 할 수 있도록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활성산소가 신체에 많을 경우 이로 인해 나타나는 신체 특이증상이 없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활성산소의 농도가 높은 경우에는 전문의를 통해 진단을 받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항노화치료로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연세플러스비뇨기과의 정연환 원장은 “활성산소는 체내에서만 만들어질 것이라는 편견을 버리는 것이 좋다. 최근 환경오염이 심해지면서 대기오염의 주된 디젤 배기가스는 직∙간접적으로 활성산소를 만들어내며 자외선, 수돗물의 살균에 쓰이는 염소, 중금속 등이 활성산소를 생성해낼 수 있기 때문에 항노화 치료를 통해서 활성산소로 인한 노화 및 여러 증상을 호전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노화와 여러 질환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것은 의외로 간단하다. 평소에 식이요법과 꾸준한 운동을 했다면 활성산소의 농도가 높아지는 것을 막아줄 수 있을 테지만 그렇지 못했다면 항노화치료를 통해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노화치료는 신체 질환을 유발하고 노화를 보이는 활성산소를 여러 항산화제를 투여하는 방법으로 감소시켜 치료를 하게 되고 체내에 축적되어 있는 산성화 물질을 청소를 하는 해독프로그램으로 성인 사망의 원인이 되는 질환까지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멀티비타민 요법이 보충되어 보다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전문적인 치료를 통해서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나 평소에 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다시 증가할 수 있는 것이 활성산소이기 때문에 평소에 항산화작용을 촉진시키는 폴리페놀 성분이 많은 카카오나 녹차, 키위를 섭취하는 등 꾸준한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맑은 혈액을 유지하는 것이 활성산소로 인한 여러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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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2/13 [17:50]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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