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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가족력 있고, 만성두통 있다면 뇌 검사 필요
강남베드로병원, 3.0T MRI로 조기 진단
C뉴스041
 뇌졸중으로 인해 갑자기 사망에 이르렀다는 소식을 종종 듣게 된다. 뇌졸중은 흔히 중풍이라고 불리며, 갑자기 나타나서 대비가 힘들다고 알려져 있지만 검진 등을 통해 미리 예방하는 방법이 존재한다.
 
 강남베드로병원은 고령인구의 증가로 인해 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자각하고 뇌 MRI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뇌졸중은 흔히 중풍이라고 불리는 뇌혈관질환으로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 손상이 오고 그에 따른 각종 언어적, 신체적 장애가 올 수 있는 질환이다.
 
 따라서 이런 증세가 나타나면 혼자서는 운신을 하기가 힘들어 가족이나 간병인이 옆에서 돌봐야 하는데 환자 본인의 고통은 물론이고, 가족의 희생과 비용의 측면도 무시할 수 없어 많은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
 
뇌졸중 가족력이 있고, 만성두통이 있다면 뇌 검사 필요해
 
 뇌졸중은 가족력이 있고, 두통 등의 증세가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3.0T MRI 검사를 통해 뇌혈관질환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단이 정확해야 치료의 길이 보인다.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원장은 “최신식 3.0T MRI를 보유하고 있어 뇌동맥류파열이나, 뇌경색, 뇌중풍을 예방하기 위해 뇌검사를 받는 환자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세한 혈관의 움직임도 확인이 가능해 두개골 안에서 발생하는 미세출혈도 잡아낼 수 있어 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전했다.
 
 기존의 MRI 검사는 30분 정도 소요되었으나 3.0T MRI는 15분 내외로 소요시간도 줄어들어 편리함이 더 해졌으며, 폐쇄공포증 등으로 MRI에 거부감이 있던 환자들도 원통의 크기가 기존보다 넓어져 큰 부담 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3.0T MRI는 뇌혈관질환뿐만 아니라 뛰어난 화질을 이용해 암이나, 척추, 관절 질환, 심장질환, 미세혈관 등의 검진이 가능해 질환이 심화되기 전에 조기에 검진하고 치료를 할 수 있어 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떤 병이든 초기에 진단을 받아서 치료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그것이 우리 몸에 큰 기능을 하는 뇌나 척추라면 더욱 중요할 것이다.
 
 한편 강남베드로병원은 최신식 의료기를 도입해 환자들이 빠른 진단을 통해 질환들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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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2/18 [12:46]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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