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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복근을 위한 뱃살 빼는 다이어트 성공법
C뉴스041
 더 이상 초콜릿 복근은 남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최근 여자 연예인들의 11자 복근이 속속 화제로 떠오르면서 뱃살을 없애고 탄탄하면서도 날렵한 복근을 만들고 싶어하는 여성들이 크게 늘었다.
 
 그러나 가장 살이 쉽게 붙고 쉽게 빠지지 않는 뱃살 다이어트는 성공하기 좀처럼 쉽지 않다. 식단 조절과 꾸준한 운동, 인내심이 합쳐져야 비로소 미미하게나마 효과를 발휘하기 시작한다. 올 여름 섹시한 11자 복근을 뽐내고 싶다면 지금부터 뱃살 빼기 다이어트를 시작하자.
 
아침은 왕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뱃살을 빼기 위해 아침을 굶고 공복 운동을 실시하는 경우가 있는데, 독하게 마음 먹고 식사량 조절을 한다면 크게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자칫 폭식으로 이어지면 역효과가 나기 쉬운 방법이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거나 식사량 조절이 쉽지 않다면 아침은 왕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이라는 말을 기억하자.
 
 아침식사를 해야 두뇌에 영양 공급이 되어 업무 효율, 공부 효율도 높아지며 점심에 폭식하는 것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 반면 저녁식사를 거하게 하거나 밤에 먹는 야식 습관은 과감히 끊어 버려야 한다. 음식물이 소화가 되기 전에 잠이 들면 위장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배가 나오게 만드는 주범이다.
 
지방,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은 높이고

 뱃살을 늘게 만드는 범인은 바로 지방이다. 지방과 탄수화물 섭취는 가급적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린다. 칼로리는 평소의 3분의 1정도로 줄인다. 밀가루나 탄산음료, 인스턴트 음식은 끊고 두부, 닭가슴살, 참치 등의 다이어트 식단 위주로 섭취한다.
 
 더불어 장을 자극할 수 있는 고양이 자세와 누워서 머리 뒤로 다리 넘기기 등을 매일 꾸준히 실시한다. 뱃살 만을 빼는 운동은 사실상 없다고 보아도 된다. 매일 걷기나 줄넘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30분 이상 실시해야 전신의 살과 더불어 뱃살이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누구나 체질이 각각 다르므로 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해도 꼭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한의학 박사들이 연구 개발한 감비 다이어트(www.365sline.com)는 체질에 맞춰 노폐물 배출 및 해독, 체질 개선을 통해 근본적으로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바꿔준다. 요요현상이나 부작용 염려도 적고, 한방 발효 효소를 통해 내장지방과 복부지방 감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연예인들의 날렵하고 탄탄한 11자 복근은 그만큼 피나는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스스로 노력하는 방법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전문가의 도움이 함께 한다면 훨씬 수월하게 원하는 몸매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벼락치기보다는 바로 지금부터 뱃살 빼기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올 여름에는 한층 빛나는 몸매를 과시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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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2/25 [15:20]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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