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09.22 [20: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송엽의 한자이야기 (64)
千字文(천자문)과 四字成語(사자성어) 그리고 생활명언
이송엽
 삶이란 참으로 複雜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不足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決定하거나 決心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幸福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얼마만큼 幸福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나이 들고 健康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생각을 하게 될 텐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지 모릅니다. 結局, 人生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
 
 苦痛, 葛藤, 不安, 等等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過程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를 찾은 그 날부터 삶은 苦痛에서 기쁨으로, 挫折에서 熱情으로, 複雜함에서 單純함으로, 不安에서 平安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人生에서 만나는 가장 劇的인 瞬間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보십시오.
 
 내가 보일 때 幸福과 기쁨도 찾아옵니다. 오늘도 잠깐 나를 돌아보고 出發 하시지요.(옮김)
 
◈ 生活名言(생활명언)
 
以書爲御者不盡于馬之情이요,

以古制今者不達于事之變이라.
 
[독 음] 
이서위어자, 부진우마지정, 이고제금자, 부달우사지변

[해 석] ⇨ 책만으로 말 부리는 기술을 익힌 자는 말의 심리에는 다할 수가 없고, 옛 제도만으로 지금을 다스리는 자는 일의 변화에 통달하지 못한다.

[어구풀이]
☞ 以書爲御者(이서위어자) : 책으로만 말을 부리는 기술을 행한 사람. 곧 이론적인 기술만을 익히고 실제 실천적인 상황을 익히지 못한 사람.
☞ 馬之情(마지정) : 말의 심리. 곧 말과 사람과의 교감을 통해서 얻어지는 기술과 효과.
☞ 以古制今者(이고제금자) : 지나간 과거의 제도, 법칙만 가지고 현실을 대처하는 사람. 곧 변화되는 현실에 대처하지 못하고 지나간 옛 구습에 얽매여 있는 사람.
☞ 事之變(사지변) : 일의 변화상. 곧 급변하는 현실을 올바로 이해하는 과정.

◈ 四字成語(사자성어)
 

◈ 千字文(천자문)-63
 
(지게 ) (봉할 ) (여덟 ) (고을 )

한나라가 천하를 통일하고 여덟 고을 민호를 주어 공신을 봉하였다.
 
(집 ) (줄 ) (일천 ) (군사 )

제후 나라에 일천 군사를 주어 그의 집을 호위시켰다.
 

和南 李松燁
 <和南  李 松 燁  書歷>

- 한국서예협회충남지회 감사, 초대작가
- 대전충청성균관유림서예대전 우수상, 초대작가
- 대한민국고불서화대전 초대작가
- 백제·세종서예협회 감사, 초대작가

- 매죽헌 서예대전 우수상(2013)
- 아세아 종합미술대상전 특선
- 동남아서화종합예술대전 입선
- 한국서예협회 회원(아산지부 사무국장)
- 아산시서예협회 이사
- 한국서예협회 회원 중앙전 4회(서울예술의전당 외)
- 한국서예협회 충남지회 회원전 4회
- 한국서예협회 아산지부 회원전 4회
- 유산硏書會 會員展 2회
- 아산 맹고불 청백리 선비상 수상(2011)
- 대통령 표창 수상(2012.6. 제185065호)

- 아산시 공무원 정년퇴직
- 순천향대 사회교육원 사군자 수강(5년)
- 유산 金正國 先生 私事(現)
-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근무(現)
<화남 이송엽 연락처 : 010-4745-5735>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4/10/14 [00:24]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일진 14/10/16 [09:18]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벌써 10월도 낙엽이 물드는 하순으로 접어듭니다. 날씨도 조석으로는 제법 쌀쌀합니다. 새벽엔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더니 지금은 햇볕이 가득합니다. 화남선생님, 지난 4일에는 여혼이 있었더군요.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화 남 14/10/20 [09:18] 수정 삭제
  일진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격려와 축하로 제 여식 혼사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축하해주신 여러분들을 잊지않고 더,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비타맨 14/10/23 [12:49] 수정 삭제
  세상을 살면서 비타민 같은 역할이고 싶습니다.
사람들에게 항상 필요한 비타민과 같이요.
첨 방문입니다.
우리 삶에 필요한 내용들이라 좋습니다.
자주 방문하고 즐기겠습니다.
화남 14/10/31 [18:08] 수정 삭제
  노랫가사에 나오는 오늘이 바로
시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큰 의미를 부여하기보다는
올해도 두달밖에 남지않았구나 하는
아쉬움이 남는 그런 의미로 보아야 할꺼같군요.

창밖에는 하루종일 비가 내립니다.
모두 건강에 유념하시고 활기찬 11월을 맞읍시다.
화남 14/11/07 [15:01] 수정 삭제
  아산의 은행나뭇길 지금이 피크입니다.
노오란 색의 향연에 묻혀보세요.
곡교천의 파란물과 어울리는
길위의 낙엽도 아름답고
이 가을이 가기전에
한번씩 가보시고 좋은 추억
많이 남겨보세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